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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5/16/18
“지경을 넓혀가는 세계예수교장로회”
제42회 세계예수교장로회 총회, 신임 총회장엔 조의호 목사
총회 첫날 총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A> ‘네 지경을 넓혀라(역대상 4장 10절)’는 주제로 제42회 세계예수교 장로교 총회(총회장 김광석 목사)가 나성열린문교회(박헌성 목사)에서 열렸다.

지난 5월 15일(화)에 개막하여 17일(목)에 끝난 이번 총회는 개회예배, 성찬식, 신임총회장 취임, 회무처리, 선교특강, 세계 선교의 밤 등의 순서로 열렸는데 이번 총회의 목사 총대는 328명, 장로 총대 117명, 총 445명의 총대로 이루어졌다. 소속 노회 중에는 미국 각 지역별 노회외에 아프리카 노회, 중국노회, 태평양 노회를 두고 있다.

세계예수교장로회(WKPC, World Korean Presbyterian Church)는 1974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에서 미주지역에 최초로 한인 미주서부노회를 조직하고 초대 노회장에 김윤찬 목사를 선출함으로 그 역사가 시작되었다.

제41회 총회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전통을 이어받은 세계예수교장로회 총회와 미주합동총회가 더 큰 비전과 사명을 가지고 통합을 결의함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에 뿌리를 둔 2개의 해외총회가 연합하여 사당동 총신 출신을 중심으로 합동측 해외총회를 주도해 나가게 되었다.

이로써 본국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형제교단이자 독립된 해외총회로서 세계 복음화를 위해 힘차게 전진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지난 15일 열린 개회예배는 조의호 부총회장의 사회, 나성열린문교회 시온찬양대의 찬양후에 김광석 총회장이 ‘야베스의 기도’로 알려진 역대상 4장 1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지경을 넓혀 가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총회장은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의 생애를 소개하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온전한 사랑과 믿음을 실천함으로 야베스에게 약속하신 하나님의 복을 받아 우리 교단의 지경을 넓혀가자”고 말했다.

이날 전총회장 이규보, 박등배 목사에 대한 감사패가 증정되고 증경총회장 홍명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에는 정갑식 증경 총회장의 집례로 성찬식이 거행되었다. 성찬식 후에는 총회장 취임식이 이었다.

신임  총회장에는 조의호 목사(성화교회, 뉴욕서노회)가 선출되었다. 다음은 신임 임원명단이다 . 목사 부총회장 최인근 목사(빌립보교회, 시애틀노회), 장로부총회장 정진식 장로(나성열린문교회, 가주노회), 서기 나정기 목사(성실교회, 미주서부노회), 부서기 안상준(시온장로교회, 워싱톤노회), 회록서기 서보천 목사(둘로스교회, 가주노회), 부회록서기 라명철 목사(다우니 아가페교회, LA노회), 회계 김춘경 장로(나성열린문교회, 가주노회), 부회계 박원배 장로(서머나교회, 뉴욕노회).

한편 5월 16일(수) 저녁에 열린 세계선교의 밤에는 본국의 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사도 바울의 영적 체험’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교하는 김광석 총회장
개회예배에서 찬양하는 나성열린문교회 시온찬양대
성찬식 집례 정갑식 목사
축도 홍명철 목사
사회 조의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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