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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1/01/17
제13회 글로발다민족 국제선교대회 개최
대회기간중 패널토의가 진행되고 있다

<CA> 글로발국제선교, 교회연합(Global International Missions Rally)이 주최한 제13회 글로벌다민족 국제선교대회(대회장: 정윤명 목사)가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시편 96)”는 주제로 지난 10월 28(토) 북가주 플레전트 힐에 있는 제일 크리스천교회(담임 덕 매코이 목사)에서 열렸다. 또 29일에는 오클랜드에 있는 임마누엘 팔라브라 비바교회(담임 올랜도 세르나 목사)에서 30여 민족 대표와 다민족 성도들이 참가한 가운데 미국과 열방의 회복을 소원하는 국제선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헌신의 결단과 결속의 시간을 가졌다.

미 주류교회를 비롯 한국, 우간다, 하이티, 동유럽, 루마니아, 미얀마, 중국, 이란, 라티노, 아랍, 에티오피아, 필리핀, 인도, 아프로 아메리칸,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이스라엘, 몽골, 통가 등 30여 민족대표와 다민족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미국과 열방의 회복을 간구하는 합심릴레이 기도에 이어 12개국의 선교 보고, 메시지, 패널, 찬양 페스티벌 등으로 진행되었다.

대회 주강사인 릭 더스트 박사(게이트웨이 신학대학원 베이에리아 디렉터)는 ‘사회적 역경 속에서 교회가 해야 할 사명과 비전’이란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이날 패널에서는 한국의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에 관한 토론도 있었는데 정치적인 잇슈화가 아니라 오직 성경적인 관점에서 그가 공정한 대우를 받아야 하고 병을 앓고 있다면 전문병원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게 해야 하며 그가 미국에 올수 있도록 다민족 교회 대표들이 기도하자는 의견도 개진되었다.

대회 기간에는 크로마 하프팀(단장: 양경혜 집사)의 아름다운 연주가 있었고 미국 교회와 라티노 그룹의 특별찬양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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