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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1/08/17
UMC 목회자들 한국기독교 유적지 탐방
“개신교 선교사들의 열정과 헌신을 느끼는 여정”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앞에 모인 참가자들

<CA> 연합감리교회 가주태평양 연회 소속 한인 코커스(회장 림학춘 목사)는 지난 10월 24-27일까지 "한국 기독교 유적지 및 교회 탐방" 행사를 가졌다.

연합감리교회 목회자 연장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총 32명이 참가했는데 첫날엔 강화도 교산 교회, 강화 중앙감리교회, 강화읍 성당, 북한 땅과 1.8 Km 떨어진 민통선 안 철책 앞에서 조국의 통일을 위한 기도회, 인천 이민사 박물관, 국제 성서 박물관(관장 임봉대 목사)의 루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전, 기독교 선교의 시발점이 된 인천의 내리 교회, 숭의 교회, 주안 교회등을 방문했다.

둘째날에는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은평 교회, 정동 교회, 새째 날에는 춘천 중앙교회, 홍천 한서 남궁억 선생 기념관(무궁화 심기 운동을 벌였던 독립운동가, 찬송가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작사자), 원주 삼천 교회, 넷째 날에는 하디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강원도 최초의 교회 강릉 중앙 감리교회 방문 후 서울에서 해산했다.

참가자들은 “일정이 빠듯했지만 개신교 선교사들의 열정과 헌신을 느끼는 여정”이라고 말했고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한국 교회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며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번 기독교 유적지 안내는 한국기독교 문화 해설사 과정을 이수한 이종만 목사(봉재감리교회 담임, lovechurch@hanmail.net)가 맡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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