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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1/03/18
밝아온 무술년 새해, 새처럼 날게 하소서. . .
자유의 날갯짓으로 소망 가득한 내일의 나라로 날게 하소서


 2018년 새해가 밝았다. 이사야 선지자는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사102:25-27)”고 말하고 있다.

세상은 여전히 전쟁과 테러, 분열과 대립으로 인하여 어둠속에 갇혀 있지만 하나님은 그런 어둠을 뚫고 또 한해의 선물, 환하게 밝아온 365일을 우리에게 거저로 주셨다.

이 땅에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캡틴으로 모시고 또 한해를 힘차게, 어두움을 걷어내는 밝고 환한 내일의 나라로 비상해 보자.

사진은 남가주는 물론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남가주사진작가협회 회원인 Sue Park 사진작가가 한국 울산 간절곶을 배경으로 찍은 것이다.

 

Sue Park(남가주사진작가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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