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Login    /   Logout
213.383.2345
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1/10/18
“모국방문, 한국어 교육지원 등 뿌리교육 강화하겠다”
김완중 신임 LA총영사 기자간담회
새로 부임한 김완중 LA 총영사의 기자간담회가 총영사관에서 열렸다

김완중 신임 LA총영사 기자간담회

“모국방문, 한국어 교육지원 등 뿌리교육 강화하겠다” ---크게

 

사진: 새로 부임한 LA 김완중 총영사의 기자간담회가 총영사관에서 열렸다

 

 

 

<CA> LA총영사관은 신임 김완중 LA총영사 부임에 맞춰 기자간담회를 지난 12월 28일(목) 오후 3시 LA 총영사관 5층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김 총영사는 “국익과 국민을 위하는 외교관,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구현하는 총영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 신임 총영사는 취임 후 우선 과제로 “아리조나에 이어 캘리포니아도 한국과 운전면허 상호 인정 협약을 이룰 수 있도록 추진하겠으며 전임 총영사가 해왔던 일들을 발전적으로 계승하겠다”고 말했다.

또 “여기에 더해 미국에 입양됐지만 시민권을 받지 못해 고통 받고 있는 한인들이 미국 혹은 한국에서 신분 걱정 없이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날로 개선되고 있는 민원실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식 민원시스템을 도입해서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에 대비해 국민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힌 김 총영사는 모국방문과 한국어 교육 지원 등 뿌리교육을 강화해 차세대들이 정체성을 갖고 LA 한인사회를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리더로 성장하는데 일조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완중 총영사는 외무고시 24회 출신으로 지난 1990년 외교부에 입문, 주일본한국대사관 2등 서기관, 오사카 총영사관 1등 서기관, 뉴욕 총영사관 영사 등을 역임했다.

 

 

List   

The Christian Weekly
3700 WILSHIRE BLVD. #755
LOS ANGELES, CA 90010
TEL. 714.383.2345
Email. cweeklyusa@gmail.com
COPYRIGHT © 2015 THE CHRISTIAN WEEK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