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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5/09/18
기감 제26회 미주자치연회 알래스카서 개최
차기 감독에 은희곤 목사 선출
기감 미주자치연회가 알래스카에서 열렸다. 차기 연회 감독으로는 은희곤 목사가 선출되었다[사진=당당뉴스]

<AK> 제26회 미주자치연회(감독 박효성 목사)가 5월 8일(화) 오전 9시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 있는 예광교회에서 ‘감리회 변혁의 선봉’을 주제로 열렸다.

박효성 감독은 개회예배 설교에서 “오늘 연회는 우리의 하나 됨을 확인하고 결단하는 연회가 될 것”이라며 “하나가 되기 위해선 법을 지켜야 한다. 하나가 되기 위해선 서로 섬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찬식으로 개회예배를 마친 미주자치연회는 258명의 등록으로 개회를 선언한 뒤 내빈소개, 각 위원회 및 기관보고, 교역자 품행통과, 준회원 및 정회원 허입식, 표창식, 목사안수식, 은퇴찬하예배, 추모예식 등을 거행하고 당일 오후 9시30분경 폐회했다.

미주자치연회는 중식시간을 이용해 연회실행부위원회를 개최하여 은희곤 목사(참사랑교회)를 임기 2년의 차기 연회감독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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