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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5/16/18
NCKPC 제47회 정기총회 및 전국대회
"이때를 위함이 아닌가" 주제로 샌디에고서 열려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가 샌디에고에서 열렸다

<NY>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 제47회 정기총회 및 전국대회가 5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샌디에고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는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이때를 위함이 아닌가(에 4:14)”라는 주제로 열렸다. NCKPC 지도자들은 "동성애 정책으로 논란도 있었지만 미국장로교는 자랑스럽고 긍정적인 많은 측면을 가지고 있다. 특히 언더우드로 시작하는 한국교회와 뗄 수 없는 역사적 관계에 있으며, 한인교회는 교단을 초월하여 미국장로교단에 복음의 빚을 지고 있다. 미국장로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는 교단에 속한 한인교회들이 진 복음의 빚을 갚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보고 행동해야 할 때"라며 한인교회들이 함께 힘을 합해 미국장로교를 새롭게 할 수 있는 초석이 되자고 말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특징적으로 사전 총회가 열려 미국장로교 처음 들어온 목사, 목회를 처음하는 목사, 임직받은 장로들을 위해 미국장로교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현역과 은퇴 그리고 평신도 3개 그룹으로 나누어서 그룹 컨퍼런스를 진행했고 각 그룹에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그동안 차기 총회장(부총회장)은 6개 지역이 돌아가며 했는데 이제는 미국을 동서로 나누고 돌아가면서 한다. 올해는 동부에서 두 명의 후보가 출마하여 경선이 치루어 진다. 두 후보는 남후남 장로(한울림 교회, 동부한미노회)와 최병호 목사(아틀란타 베다니장로교회, 대서양 한미노회)이다. [아멘넷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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