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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8/08/18
미주 크리스천 문인협회 신인 등단 시상식
시상식을 마치고 참가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A> 미주 크리스천 문인협회(회장 정지윤 목사) 제32회 신인등단 시상식이 지난 7월 28일(토)오전 10시 로텍스호텔에서 이호민 이사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추덕엽 목사(그리심교회)가 기도하고 최학량 목사(새창조교회 원로 목사)가 설교 했다. 진복일 음악선교사의 찬양 후에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란 제목으로 설교에 나선 최 목사는 “오늘 신인으로 등단하시는 분들은 하나님의 생각과 섭리를 아름답게 표현 하시기를 바란다. 회원들의 글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메마른 땅에 널리 널리 퍼져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호 목사를 비롯 김문희, 김상분 씨가 작품 심사평을 하고, 김복임(동양화가), 안경라(재미시인협회 회장)씨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시상식을 마치며 ‘나의 살던 고향’을 함께 불렀다.

이날 시상식에서 시 부문 당선자는 원대현 씨(꽃), 수필부문 당선자는 최춘매 씨(행복이란)등이 수상자로 뽑혀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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