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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부목사와 일부 평신도 대표의 재정비리 고발로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로부터 지난 3월 정직 처분을 받았던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담임목사가 모든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지도력 부족 및 장정 불이행 등의 이유로 한인교회 담임목사직에서 물러나 다른 교회로 전보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북조지아연회 센트럴이스트 지방회 로드리고 크루즈 감리사는 19일 한인교회 예배당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김세환 목사에 대한 연회 사법위원회 및 캐비넷의 결정을 발표했다. 연회 사법위는 지난 5년간의 재정사용에 관한 과학적 감사를 실시했으나 별다른 혐의점을 밝혀내지 못했다. 특히 연회의 조사는 김세환 목사에 대한 개인 재정비리를 파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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