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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성경 읽기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공동체가 함께 성경을 읽는 사역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신구약 성경을 보면 성경 낭송은 중요한 신앙적 행위였습니다. 그런데 현대사회의 성경 읽기는 개인적인 영역에 머물고 있습니다. 예배시 읽는 성경도 설교를 위한 짧은 단락에 불과합니다. 함께 모여 성경을 읽는 것...
만나고 싶은 성경 인물 3명
2023년도 캘리포니아-태평양 연회를 은혜 가운데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교단 분리와 어려운 목회 환경 속에서 참여한 연회여서 더욱더 마음 속에 간절함과 하나님의 뜻을 기도하며 참석을 했습니다. 연회를 주재하는 자리에는 지난해, 감독으로 선출되어 올 1월에 우리 연회로 파송 받으...
한 해의 절반을 지나며
한 심리학 교수가 강의 중에 물이 절반쯤 담긴 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컵에 물이 반밖에 없네. 또는 반이나 남았네’라는 뻔한 이야기를 하면서 부정적인 마음과 긍정적인 마음에 대해 강의할 것이라는 생각에 학생들은 별 기대 없이 앉아 있었습니다. 교수님은 학생들에게 물의 양이...
변화의 동기
백세 시대를 맞이한 오늘, 사람들은 장수를 당연하게 생각하며 노후의 삶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 예로 은퇴 연금에 가입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고 건강과 여가에도 이전에 볼 수 없을 만큼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노후에 경제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자녀들에게 짐이 되지 않...
전쟁에서 이기려면
지난주 ‘병거타고 달려오는 하나님’에 대한 설교를 했습니다. 많은 성도님이 말씀에 ‘사기충천’했다고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사기는 원래 군사용어입니다. 전쟁에 나간 군사들이 전투 의욕이 상승할 때, 사기가 올랐다고 합니다. 성도님들이 병거 타고 우리를 돕기 위해 달려오시는 하나님의...
“예수님을 따라 세상을 치유하자”
“예수님을 따라, 공동체의 성장을 이루고 세상을 치유하자(Following Jesus, thriving in community, healing the world).” 지난 주 새크라멘토에서 열린 2023년도 캘리포니아-네바다 연회(California-Nevada Annual...
우리가 가는 길
우리가 가는 길의 현주소와 좌표를 알아보려면 과거를 돌아보아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과거 역사는 우리의 거울이 되기 때문입니다. 폴란드에 있는 옛날 나치 수용소였던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역사가 조지 산타야나 씨가 말한 문구가 돌벽에 다음과 같이 새겨져 있습니다...
말로테의 ‘주의 기도’
어느 5학년 남학생이 무엇이든 원하는 대로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다 들어 주신다는 설교를 들었습니다. 그날 밤 그가 자기 방에서 기도를 하는데 아버지가 방 앞을 지나다가 그의 기도 소리를 들었습니다. 기도하는 내내 ‘도쿄 도쿄’를 반복하는 소리를 듣고는 다음날 아침 아버지가...
아버지
한국의 국가 인권위원회가 지난 1월 전국 65세 이상의 노인 1349명을 대상으로 학대 실태를 조사한 결과 “조사 노인의 37.8%가 자식에게서 한 차례 이상 맞거나, 모욕적인 말을 듣는 등의 학대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학대받는 노인들은 매맞는 것보다 “...
예수로 행복한 사람들이 교회를 살린다
오래 전인데 제 친구가 자기 아들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는 행복한 아버지라고 합니다. 어느 날 일가 친척들이 모인 자리에서 제일 돈이 많은 집안의 아이가 사고를 치고 부모는 그 아이 때문에 밤낮 싸우느라 정신이 없이 사는 것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인데 고등학생 아들이 이렇게 말하...
거룩함과의 만남
데이비드 마틴 로이드 존스(David Martyn Lloyd-Jones) 목사님은 영국 의사 출신의 복음주의 설교자입니다. 목사님은 한국교회에 가장 영향력을 많이 끼친 목회자 중 한 분이기도 합니다. 목사님의 책 <복음의 핵심>에서 목사님께서는 이렇게 이야기 하십니...
브루스 비치(Bruce’s Beach), 주인의 품에 안기다!
미 동부 뉴욕에서 자동차로 1시간 30분 정도 가면 ‘존스 비치(Jones Beach)’라는 멋진 해변이 나옵니다. 롱아일랜드 남쪽에서 대서양을 맞대고 있는 이 해변은 모래사장이 6마일 이상 펼쳐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해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마다 600만 명 이상이 찾는...
아버지!, 존경합니다
-6월 셋째 주일 Father’s Day를 앞두고
몇 해 전에 필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 가정’ 에 대한 글을 쓰던 중에, 영어단어 ‘Family’는 ‘Father And Mother I Love You’에서 각 단어 첫머리를 따서 만든 단어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도 어머니도 가정에서는 두 버팀목으로 귀중한 존재...
한국교회 부흥운동의 아버지 하디(Robert A. Hardie)
-하디 회심 120주년 미주 기념대회를 앞두고
한국교회의 부흥운동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분이 있다. 바로 로버트 알렉산더 하디(Robert A. Hardie, 1865-1949이다. 한국 이름은 하리영이다. 1907년 평양 장대현교회 부흥운동의 불꽃을 당긴 1903년 원산 부흥운동의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하디는 1...
인생에서 성공하는 세 가지 비결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되고 성공할 수 있을까 궁금해한다. 그러나 대개 사람들은 ''성공의 비결''이 단지 다음 세 가지 사실에 있다는 것을 알면 놀라게 될 것이다. 개인적인 성공은 필자가 말하는 세 가지 열쇠를 실천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 첫째로 사랑...
예수님 말씀과 마음이 존중되는 교회
저는 오늘날 교회의 문제를 예수님 말씀과 마음과 상관없는 것에 열심히 집착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이 자신을 ‘생명으로 들어가는 문’(요한복음 10:1)이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 진리(The Way)라고 하는 이유는 성경 말씀이 제시하는 그 예수가 길 진리...
이웃사촌
‘이웃사촌’, 듣기에도 정감 있는 말입니다. 예전에는 대부분 집성촌을 이루고 살았기에 정말로 이웃집이 나의 사촌으로 살았습니다. 거의 모두 한 핏줄이니 고우나 미우나 친척끼리 서로 의존하고 살던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1960년대, 1970년대에 이르러 이촌향도 현상이 발생하면서 핵가족...
Home Church
우리 연회를 비롯해서 미 전역에는 오랜 역사를 가진 교회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역사가 깊은 미국교회를 바라보면서, 부럽다고 생각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Home Church”의 개념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전에 있던 South District Conference에서 역사가 오래...
사이비(似而非)에 속지 않는 법
“하나님이 안 보인다고? 나 쳐다봐. 하나님까지 볼 필요가 없어.” “내가 누군지 아느냐. 내가 메시아다.” 지난달 초 넷플릭스로 공개된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신이 배신한 사람들’ 1화에서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는 이렇게 주장한다. 몇 마디만 들어봐도 사기성이...
난민과 난센
북한의 탈북자 가족처럼 고향을 피해 이국 땅을 떠도는 난민의 숫자는 세계적으로 2200만 명을 헤아린다고 합니다. 정치적, 종교적, 인종적, 사상적 이유로 박해를 피해 달아난 피난민 혹은 망명자들. 이들을 돕는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의 역사는 100년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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