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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창간 18주년 축사] 크리스천 위클리의 창립18주년을 축하합니다
크리스천 위클리가 창립된 지 18주년이 되었다니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많은 기독교 신문들 가운데 독특한 색깔로 ‘지향이 있는 뉴스’로 차별화된 신문임을 격려하며 그 색깔을 계속 유지하시기를 바랍니다. 교계의 어두운 면보다 밝은 면을, 부정적인 기사 보다는...
[창간18주년 축사] 이민사회와 교회의 다리 역할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창간 이후 현재까지 매주 발간되어 800호라는 시간 동안 올곧은 미주 한인교계 언론으로서 교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발행인 조명환 목사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척박한 미주 내 기독 언론계 현실에서 하나님의 시선으로 시대...
[창간18주년 축사] 진실을 전하는 생명력있는 신문
지금도 법원에 가면 볼 수 있는 여신상이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정의의 여신인 디케(Dike)의 형상입니다. 일반적인 디케의 동상엔 칼과 저울이 두 손에 들려 있는 모습입니다. 법의 엄정함과 공정함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15세기에 출판된 세바스티안 브란트...
[창간기념축사] 박주성 집사(남미복음신문 발행인)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7년 전 창간 된 이래 오늘에 이르도록 발행인 조명환 목사님의 투철한 사명감과 열정, 탁월한 문필력으로 말미암아 대표적인 기독교 정론지로 자리매김하고, 성년을 바라보는 신문의 든든한 모습을 바라보며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
[창간기념축사] 남재헌 목사(벤추라카운티 한인교역자협의회장)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7주년을 벤추라 지역 교역자 협의회 이름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매주 마다 신선한 소식과 교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대한 뜨거운 소식에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교계와 지역사회의 연결을 통해서 필요를 채우고 신학과 신앙의 교량역할을 통해서 교회...
[창간기념축사] 황선철 장로(미주한인 CBMC 총회장)
크리스천위클리 창립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 전파에 불철주야로 헌신하시는 발행인 조명환 목사 및 언론사역에 헌신하는 모든 임직원분들께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크리스천 위클리가 지난 2002년 10월 창간호를 발행하면서 “예수 그...
[창간기념축사] 김영모 목사(남가주 원로목사회 전 회장)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7주년을 축하합니다. 매주 토요일은 메일로 도착되는 크리스천 위클리를 기다리는 날입니다. 신문을 받아볼 때마다 새로운 소식과 믿음의 경주를 위한 좋은 글들을 읽으며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주간 신문사를 경영한다는 일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17...
[창간기념축사] 창간 17주년을 축하합니다
할렐루야! 크리스천 위클리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17년 동안 지속적으로 크리스천 위클리가 성장하도록 수고하신 모든 관계자들께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교계 언론은 그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교계의 소식을 전하는데 머물지 않고, 교회가 건전한 방향으로...
[창간기념축사] 창간 17주년을 축하합니다
크리스천 위클리의 창립 17주년을 맞이하여 성결가족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주이민사회와 교계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기독 언론의 사명을 감당하면서 17년 동안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한인이민교계의 소식을 전하는데 있어 하나님의 뜻을...
[창간기념축사] 광고와 복음의 등불
“오늘날, 광고 없이 사역하는 것은 어둠 속에서 윙크하는 것과 같다.” 광고와 복음은 일견 서로 어울리지 않는 개념으로 보입니다. 광고라는 행위에 ‘상업적인’ 의미가 깊이 내재 되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상호작용적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광고는 소통의 꽃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창간기념축사] 청년의 시기로 접어들었으니 힘찬 도약 이루소서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6주년을 축하합니다. 언론 사역을 통해 미주 크리스천들에게는 신앙과 나눔을, 비크리스천들에게는 복음과 섬김을 실천하며 지난 16년간 모범적인 발자취를 남겨온 크리스천 위클리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오늘날과 같은 정보의 홍수 시대에는 수많은 매체를 통해 엄청난...
[창간축사]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6주년을 축하합니다
요한 웨슬리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하나의 신앙 뿌리로 동일한 웨슬리안 전통에서 비롯된 형제 교단들인 감리교, 성결교, 나사렛, 구세군 교회들이 함께 모여 미주 사회를 복음으로 변화시키고 구원하는 일에 앞장서기를 다짐하며 세워진 미주 웨슬리안 연합회 회장으로 모든 웨슬리안들의 마음을 한데...
[창간축사]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6주년을 축하합니다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6주년을 축복합니다. 10년 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십년을 넘어 6년이 지난 세월동안 큰 발전을 이루며 우리 한인교계를 위해 수고해 오신 조명환 목사님과 크리스천 위클리에서 수고하는 모든 직원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창간축사]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6주년을 축하합니다
크리스찬 위클리가 창간 16주년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미주에서 신문사를 경영한다는 것이 얼마나 외롭고 힘든 일인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잘 알 것입니다. 조명환 사장은 저와 신학교 동기 동창입니다. 가장 가깝게 지낸 친구 중 한 사람입니다. 조명환 사장은 친구 중에도 특별했습니다. 문학에...
[광복절 축시] 새 길을 내어 함께 가자
만삭의 달빛 몸을 풀어 밝히듯 온 땅에 비치던 8월의 그 빛 가난도 고통도 묻어 버리고 바람이 와서 엎디어 있던 작은 풀꽃들까지 일깨웠다 그리워 부르던 노래 기쁨의 노래되어 목청 높이는 뜨거운 입김으로 번지어 누리 채우는 환희 어둠과 괴롬 씻어 밝히고 잃었던 길...
[창간기념축사] 언론 전문가가 제작하는 신문
언론기관의 경영에는 기독교가 다른 종교들보다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활발하다. 가령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들과 비교하면 쉽게 판명된다. 같은 기독교 가운데서도 개신교회 곧 장로교회, 감리교회, 성결교회, 침례교회, 오순절교회 등이 더욱 활발하다. 교세가 상당한 가톨릭교회만 해도 언론...
[창간기념축사] 교회음악 발전의 좋은 동반자가 되어 오셨습니다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미주 찬송가 공회가 창립되어 활동하면서 크리스천 위클리는 동반자처럼 우리 공회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교회음악상 공로상 시상식, 새 찬송가 보급을 위한 연주회, 찬송가 페스티벌 연주회를 열 때 마다 크리스천 위클리는 주관처로 수...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4주년 축사
이민의 삶은 살아가고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 지난 14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크리스천 위클리 발행인 조명환 목사님과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세상이 혼탁하고 미국의 영적 상태가 부끄럽기 그지없는 이때에 복음의...
[창간기념축사] 미주한인교계의 참신한 대변자로 계속 전진하십시요
크리스천 위클리가 벌써 창간 14주년을 맞이했다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뉴욕에서 목회하면서 늘 ‘기다려지는 신문’으로 벗해 온지가 벌써 14년이 된 셈입니다. 신문을 읽으면서 늘 정확하며 공평하려고 노력해 온 노고의 흔적을 언제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리하면서도 부드럽고 단순하면서도...
[창간기념축사] 주님의 향기로운 복음 전달자가 되십시오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민교회의 현실이 자꾸 어려워지고 있는 형편 중에 기독언론사역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14년을 한결같이 문서선교를 위해 노력해 오신 크리스천 위클리 조명환 목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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