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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창간기념축사] 코리안 디아스포라 공동체들에게 생명과 흥을 더해 가소서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창간 14주년을 맞이하시는 크리스천 위클리에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축하합니다. 이제 성년의 발전기를 거쳐 교계 언론의 중흥을 이루어 가시니, 이 모든 사역 위에 아름다운 꿈과 소망이 날로 더 해갈 것입니다. 선교는 그 소명을 더해가는 교회들과 단체들, 리더...
[창간기념축사] 험한 세상 비추는 신문으로 지속되시기를
LA에서 약 35 마일 떨어진 북쪽에 살면서 자연스레 한국문화권에서 동떨어져 한국 신문이나 뉴스를 접하지 않던 나에게 크리스천 위클리는 색다른 맛을 선사해 왔다. 우선, 신문을 우체통에서 꺼내 올 때 들어오는 한글 인쇄가 내눈을 시원하게 한다. 다른 광고지와 청구서나 잡지를 제쳐 놓고...
[창간기념축사] 요한 웨슬리 부흥운동 계속 펼쳐가시기를
크리스챤 위클리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 기독 언론의 사명을 다하며 꿋꿋이 14년을 이어온 크리스천 위클리에 마음으로부터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을 있게 한 그간의 땀과 눈물이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으로 더욱 큰 결실을 맺으리라 생각합니다. 특...
[창간 기념 축시] 한 빛 되고 큰 길 되게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4주년에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시편9:10) 다메섹으로 가던 바울 빛으로 오신 부활의 주 만나듯 우...
열세살의 고백 듣고 싶소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3주년에 부쳐
서울의 나성구가 아니라아메리카 미국(美國) 대륙의 서부캘리포니아,천사의 성에 자리잡은복음의 파발, ,크리스찬 위클리여! 고고한 학의 자태로,나물먹고 물마시고이쑤시던 청아한선비의 지조로,예언자의 심정으로,미래를 향해 쏘시오.나라를 잃어도 끄떡 않고하늘의 심정을 토로하던구약 예언자의 한...
Bar Mitzvah,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1935년에 출간한 Franz Carl Endres의 책을 개정하여 Annemarie Schimmel은 Das Mysteriunm der Zahl [수의 신비] 라는 책을 출판하였다. 그에 책을 보면 한국 사람들이 4라는 숫자를 터부시 하듯이, 서양 사람들은 13이란 숫자를 터부시 하는...
창간 13주년을 축하합니다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3 주년을 맞아 미주성결교회 온 교우를 대표해서 축하를 드립니다. 지역적으로 넓게 분포되어있는 이민사회 특성상 신문을 통한 문서선교는 매우 중요한 사역 중에 하나 일 것입니다. 이에 빠른 신앙정보와 소식 그리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서 많은 성도들의 사랑을 받는 신...
크리스챤 위클리 창간 13주년을 축하하며......
크리스천 위클리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주 한인교계에 하나님의 공법을 물같이 정의를 하수같이 흐르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왔던 지난 13년의 시간이 참으로 귀하게 여겨집니다. 다양한 이슈들을 진실 되고 공평한 저울을 가지고 보도할 뿐만 아니라 시대의 예언자적 사명을...
아펜젤러 선교 130주년 기념대회 축사
뉴욕 뉴저지 지역의 모든 한인 감리교회들이 연합하여 아펜젤라 선교 130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함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한국에서 감리교인으로 태어나 자랐습니다만 현재 펜실바니아주 중부와 동북부를 아우르는 지역에서 연합감리교회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중 아펜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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