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Login
/
Logout
818.624.2190
홈으로
교계소식
미주교계
한국교계
오피니언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연재칼럼
칼럼
설교
축사
인터뷰
선교
라이프
음악
여행
영화
도서
건강
생활정보
광고갤러리
전면광고
전면광고
행사 동영상
동영상 인터뷰
연락처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기후변화, 손놓고 구경만 할까요?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모든 가주 주민들에게 15% 물을 절약하라는 ‘호소작전’에 나섰다. 극심한 가뭄 때문에 캘리포니아가 말라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식품값도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한인타운에 나간 김에 수박 한 통 사오라는 아내의 지령(?)을 받고 길거리 한인 상인에게 수박...
사막은 오아시스가 있어 아름답다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에 오아시스가 숨어있기 때문이야!” 생떽쥐베리의 ‘어린왕자’에 나오는 말이다. 그래서 사막 같은 황량한 세상을 살면서도 숨어있는 오아시스 때문에 우리는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사막을 살아간다. 차를 닦으러 다가온 가난한 소년에게 차 뒤 좌석에 앉아 있던...
선글라스 에티켓
대통령이 된 후 바이든 대통령의 첫 해외여행 목적지는 유럽이었다. G7정상회의 참석차 떠난 행차였지만 나토(NATO)가 방위비를 덜 낸다고 투덜대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 우방들과 갈라놓은 틈새를 복원하겠다는 차원의 여행이기도 했다. 그래서 “미국이 돌아왔다”며 마크롱 프랑스 대통...
10초의 인내
참을 인(忍)자 세 번이면 살인도 면한다는데 그 참을 인자가 모자라 세상이 흉악해 지고 있다. 참을 인(忍)자는 마음 심(心) 위에 칼날 인(刃)자로 이루어져 있다. 못 참고 분노에 이르면 스스로 베이고 다친다는 뜻이다. 최근 프리웨이에서 끔찍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오렌지 카...
‘분쟁의 땅’을 위해 또 평화의 기도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과의 분쟁과 대결의 역사는 보통사람에게도 지긋지긋하다. “도대체 허구한 날 왜 그렇게 싸워야 되는 거야?” 그러나 유럽이나 아시아에서 “미국은 왜 그리 백인과 흑인이 허구한 날 싸우고 살아야 해? 좀 양보하고 살면 안되냐?”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미국의 흑백인...
연합감리교회 앞에 놓인 ‘비아돌로로사’
지난주 5월 4일은 역사적인 날이었다. 미국 역사에서 처음으로 여성목사가 탄생한 날이었다. 1956년 감리교회에서 일어난 일이다. 모드 젠슨(Maud Jensen)이란 여성이 남성 목사와 똑같은 자격으로 목사 안수를 받은 날…같은 해 미국장로회(PCUSA)에서도 여성 목사가 탄생했...
‘말세 매뉴얼’도 숙지하자
트럼프 대통령이 물러가면 미국의 고질병 중 하나인 총격 사망사고는 수그러들겠지 생각했다. 워싱턴 정계를 쥐락펴락하는 강력한 로비 파워를 가진 총기협회가 공화당과 단짝인 줄만 알고 민주당 정부가 들어서면 총기범죄는 한산해지겠지 했는데 이게 웬걸, 바이든 시대가 열리면서 총기사건은 매...
뉴저지에서 탄생한 ‘코리아 한복의 날’
미국에서 ‘한복의 날’이 생겨났다고 한다. 대단한 일이다. 어른들이 만들어 낸 게 아니다. 한국계 고등학생들이 주인공들이라고 한다.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뉴저지주 버겐카운티에 있는 테너플라이는 매년 10월 21일을 ‘코리아 한복의 날(Korean Hankbok Day)’로 선포하기로...
“아시안을 모두 죽이겠다고?”
아시안을 모두 죽이겠다고? 이게 아틀란타 총격사건의 범인이 한 말이라고 한다. “코로나로 열 받고 있는게 어디 백인 너 네들 뿐이냐? 우리 아시안은 더 열받고 있다고!” 그렇게 외치고 싶지만 그들은 코로나가 ‘아시아수출품’이라고 분풀이를 하려 덤비는 것이다. 그게 최근 사회 저변에...
‘미스트롯2’를 보며 찬송가를 생각하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인 전재용 씨가 목사가 되려고 신학교에 간다는 뉴스를 한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극동방송 김장환 사장님이 직접 TV 인터뷰를 해서 세상에 알려졌다고 한다. 금년 57세이니 아마도 세컨드 커리어로 목회자의 길을 선택한 모양이다. 교도소에서 2년 8개월을...
영화 ‘미나리’의 속삭임
이번 주 배달된 ‘타임’지는 ‘떠오르는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을 소개하고 있다. 차세대 리더들이라니 혹시 내가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쭉 훑어보니 아따, 이건 쪽 팔리는 일 아닌가? 그 100명 가운데 겨우 이름이라도 아는 정도가 3명 뿐 이라니! 아무리 젊은이들이긴 해도...
사순절은 ‘죽음 묵상절’
청교도 신학자 조지 스윈녹은 ‘죽음의 제동장치에는 손잡이가 없다’고 했다. 요즘 그 제동장치가 풀려서 인가? 연이어 안타까운 죽음의 소식이 들려온다. ‘전설’이란 말이 붙을 정도의 유명인들이 계속 세상을 떠나고 있는 것이다. 우선 방송인터뷰의 전설이라 불리는 래리 킹이 향년 87...
미국은 예수님 보유국
성추행 사실이 노출되자 스스로 목숨을 끊은 대한민국 서울시장의 후임을 뽑는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여당 소속 한 여성정치인이 “대한민국은 문재인 보유국”이란 말을 해서 시끄럽다고 한다. 문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하며 페이스북에 올린 말이란다. 표를 얻기 위해서라면 무슨 말인들 마다하지 않는...
백신이 희망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가 되어 당연히 주고받는 인사말이다. 그런데 건성으로 들린다. 이유가 있다. 코로나 때문에 숨을 못 쉴 지경인데 무슨 복을 받으라고? 받을 복이 어디 있는데? 말은 그리 안해도 “지금 누구 염장 지르고 있냐?”라고 대들고 싶은 심정이 새해를 맞는 사람들의...
새해에도 “마스크 플리즈”
2020년 12월 31일 자정에 땡하고 종을 치면 우리의 일상을 자근자근 밟아버린 코로나가 종적을 감춰 달아났으면 얼마나 좋으련만 그건 환상에 불과하다. ‘전염병 대통령’으로 널리 알려진 파우치 ‘영감님’은 “꿈 깨라, 1월 중순이 되면 아마 코로나 확산세가 최고조에 달할 것”이라고...
“너를 등에 업고 걸었노라”
한해를 마감하는 때가 되었지만 여전히 우리들의 마음은 불안하고 편치가 않다. 학수고대했던 백신주사가 시작되긴 했어도 일 년을 되돌아보면 코로나 바이러스에 짓눌려 살아온 암흑의 한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잘가라”, “끔찍했다”, “다신 만나지 말자 2020!” . . 그런 반응들...
코로나 신조어
유명한 코로나 브리핑으로 전국구 유명인사가 된 뉴욕의 앤드루 쿠오모 주지사는 브리핑 때마다 툭하면 PPE란 말을 사용했다. 뭔 말이지? 알고보니 Personal Protective Equipment의 약자였다. 코로나 환자들을 접촉하는 의료진들에겐 이 PPE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확진...
크랜베리
댕스기빙데이가 다음 주로 다가왔다. 대통령 선거에서 한쪽은 이겼다고 외치고 한쪽은 “사기당했다”고 우기면서 몽니를 부리다 보니 좋아라 춤 추는게 바이러스다. “너희들은 떠들어라, 나는 내 길을 가련다,” 그런 식이다. 그래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무섭게 확산되고 있다. 전국에서 다시...
누가 되든 ‘우리의 대통령’
오늘은 선거일, 누가 미국의 차기 대통령이 되느냐가 국내는 물론이고 국제사회가 눈을 시퍼렇게 뜨고 결과를 지켜보는 날이다. 나와 아내는 이미 2주전에 우편투표를 했다. 지난 2016년에 아내는 힐러리, 나는 트럼프였다. 그런데 이번엔 둘이 의견일치를 보았다. 미국 대통령 임기는 4년...
‘긍휼지심’ 수은주를 올려보자
내 책상 위에는 ‘LA미션’에서 보내 온 편지 한통이 눈에 띄는 곳에 꽂혀 있는 중이다. LA미션은 1936년 엘드릿지 목사란 분에 의해 창립되어 LA다운타운 빈민가에서 노숙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해 주고 있는 역사적인 비영리단체다. 우리 아이들이 하이스쿨에 다닐 때 우리는 매년 추수감사절...
List
1
2
3
4
5
6
7
8
9
10
>>
크리스천 위클리
후원교회/기관
The Christian Weekly
9925 Bothwell Rd.
Northridge, CA 91324
TEL. 818.624.2190
Email. cweeklyusa@gmail.com
COPYRIGHT © 2015-2023 THE CHRISTIAN WEEK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