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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너그러운 정치가 그립다
참으로 각박한 정치가 계속되면서 세상은 갈수록 시끄러워지고 불안과 위기의식만 높아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정치란 정당정치라는 것만 알고 있을 뿐, 정당끼리 정책 경쟁을 통해 많은 국민이 지지하는 정책을 주장하는 정당이 집권할 수 있다는 논리는 알지 못하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조정래 목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천사의 도시 LA 방문기
나는 사교성이 별로 없고, 성격도 명랑하지 못해서 친구가 별로 없다. 내가 좋아하고 친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내가 연락하는 것을 싫어하는 눈치여서 나도 멀리하게 되니 점점 외로운 외톨이가 되어가나 싶어 겁이 나기도 한다. 그런데, 아직 내 말을 들어 주고, 나한테 친절하게...
박준호 박사의 북 콘서트를 다녀와서!
지난 6월 29일(토) 오후 5시에 Los Angeles 한인 타운에 위치한 LA 기쁨의 교회당, 이희문 목사님이 담임하시는 곳에서 박준호 박사의 책 ”이미 시작된 미래사회 그리고 교회“ 출판 기념회가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박준호 박사님은 기독 언론인으로서 오랫동안 남가주 교계를...
[7월4일 독립기념일 축시] 7월의 하늘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민수기 14: 8). 맑은 하늘 밝은 밤으로 이 달을 열어 주신 주님 아무도 모르고 있던 젖과 꿀이 흐르는 이 땅...
이토록 아름답고 멋진 삶을 보며
하늘이 부여한 한 생애, 어떤 이에게는 짧게 30 여년을, 혹은 50 여년, 60 여년을, 더 길게는 70, 80, 아니 90, 드물지만 100세를 넘기는 분들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숫자가 아니라, 그 세월 속에 어떤 삶이 담겨져서 누구에게나 아름답게, 그리고 멋있게 느껴져서...
믿음의 작은 불꽃 하나가
저는 지난 주말에 버지니아주에 있는 ‘와싱톤한인교회’ 전교인 수양회를 인도하고 왔습니다.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 인근에 있는 이 교회는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워싱턴 지역에 세워진 최초의 한인 교회입니다. 대한민국은 1948년에 새 정부를 출범시켰고, 그 이듬해인 19...
은혜의 방편
기독교인들이 자주 쓰는 말 중에 “은혜 받았다”는 표현이 있습니다. 예배 중에 성가대의 찬양을 통해서나, 설교 말씀을 통해, 혹은 깊은 묵상과 성도의 교제를 통해 사람들은 마음의 감동을 체험하고 이를 은혜 받았다고 말하곤 합니다. 그런데 감리교의 창시자인 존 웨슬리는 은혜를 받으려...
노년(老年)은 신비(神祕)롭다
살아 있는 모든 사람은 노년을 피(避)할 수 없다. 피할 수 없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이를 받아드리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부정 보다는 긍정의 마음으로 환영하며 즐기고 받아드려 행복한 노년이 되어야 한다. 노년은 당당한 개선장군이다. 우리는 단군 이래 가장 풍요로운 세상을...
<조정래 목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이 세상 소풍 마치는 날
내가 어렸을 때 한국 사람들은 모두 날씬했던 것 같고, 나는 중학교 때 “빼빼” 혹은 “KBS (갈비씨)”라고 놀림을 받기도 했다. 그때는 당뇨병은 부자들이 많이 먹어서 걸리는 “부자병”이라는 말도 있었다. 그런데, 하루는 시골 삼촌 집에 갔다가 삼촌이 오줌을 누러 가면서,...
美 성장의 해법은 이민이었다
‘미국 예외주의(American exceptionalism).’ 월가 보고서에서 자주 보이는 말이다. 미국 경제가 팬데믹에서 벗어나면서 다른 선진국과 달리 고성장을 질주하고 있어서다. 이코노미스트 다수가 경기 침체를 전망했던 지난해 미국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3...
바쁜 자녀와 부모
“정말 바쁘고 피곤하다. 오늘도 학원을 세 군데나 가야 한다. 아무도 살지 않는 섬에 가서 살고 싶다.”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피곤한 삶을 도피하고 싶은 마음을 나타낸 일기의 내용입니다. 부모들 역시 바쁩니다. 부부가 모두 직장 생활을 하는 비율이 학급 인원의 1/3 정...
옛적 일을 기억하라
-아펜젤러, 언더우드 역사문화 기념사업에 동참을 호소합니다
“우리는 부활절 이곳에 도착했습니다. 오늘 죽음의 철장을 산산히 깨뜨리시고 부활하신 주께서 이 나라 백성을 얽어맨 결박을 끊으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빛과 자유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어둔 밤 마음에 잠겨 역사에 어둠이 짙었을 때 1885년 4월 5일(부활주일) 오후...
[마더스데이 초대시단] 나의 어머니 - 박효우 목사
어머니, 이름만 불러도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어머니, 이름만 들어도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어머니, 이름만 생각해도 그리움에 사무칩니다 어머니, 이름은 이제는 불러 볼수 있어도 어머니, 이름은 이제는 들어볼 수 있어도 어머니, 이름은 이제 생각할 수 있어도 다...
하나님만 하나님 됨을 알아야 하는 때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라는 주제로 4/23-5/3일 두 주간 샬롯에서 모였던 연합감리교회 총회는 파란만장했던 동성애자 목사 안수 논쟁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이번 총회는 이름부터 애매했습니다. 2024년에 모이면서 ‘2020년 총회’라고 이름했습니다. 코로나라는 온 세상 문...
개과천선(改過遷善)
고칠 개, 허물 과, 옮길 천, 착할 선. 개관천선. 지난 과오를 뉘우치고 새사람이 된다는 의미다. 중국 남북조시대 진나라에 주처(周處)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몸짓이 크고 용맹스러웠으나 교만했다. 주변에 그를 좋아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어느 날 주처는 자기만...
맨발의 설교자
두 달 전쯤이었습니다. 몇 분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평신도들과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뜨겁게 찬양하고 말씀을 듣고 기도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지난해 말까지 결론을 내렸어야 하는 교단 탈퇴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여러 교회가 상처와 갈등 속에서 영적으로 지쳐있었...
[추모사] 고 정지한 목사님 영전에
형님, 어찌 이리도 서둘러 가시다니요? 제가 전화 드릴 때마다 “형님!” 하고 부르면 “형이라고 부르지 말어요. 형 노릇도 못하는데” “그래도 저에겐 형님이세요”라곤 했지요. 지난 3월 중순 전화 하셔서 2월 원로목사회 월례회에서 못봤다고 하시면서 금년 6~7월에는 내가 살고 있...
조정래 목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예수의 진정한 제자 알버트 슈바이쳐"
내가 아는 알버트 슈바이쳐 박사는 대충 이 정도다. 알버트 슈바이쳐는 루터란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삼십까지는 나를 위해 공부를 하고, 나머지 인생은 인류를 위해 봉사한다”고 다짐한 후, 철학, 신학, 의학, 세 분야의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바흐 오르간 음악의 세계적 연주가였다...
[추모사] “천국에 가신 정지한 목사님을 그리워하면서”
몇일 전 제 생일날에 정사모님께서 축하 문자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를 드리며 정 목사님의 안부를 여쭈었더니, 사모님의 대답에서 목사님 건강이 약간 이상한 것을 느꼈지만 이렇게 갑자기 떠나실 줄은 몰랐습니다. 정 목사님을 생각하면 저에게는 감신의 대 선배이기도 하지만, 친정 아버...
[오피니언] “4.10총선 – 간곡한 부탁”
우리세대는 험한 세상을 살아 온 세대이다. 아주 어렸을 때에 일본 식민지를 직/간접 경험한 사람들이다. 해방 후 나라의 혼란을 겪었다. 6.25 전쟁으로 피난길에서 고생 고생하였다. 1.4후퇴라는 추운 겨울 눈 덮인 산길을 걷고 또 걸은 기억도 있다. 전쟁의 페허속에 가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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