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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우리 가족이 교회에 가는 이유
지난 2월 23일자 보스톤 대학 WBUR에 “Why our family still makes time for church on Sundays(왜 우리 가족은 주일이면 아직도 교회 갈 시간을 만드는가)” 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지난 25년 동안 미국에서 4천만 명이 교회 가는 것을...
에이브러햄 링컨과 미 대통령선거
겨울의 막바지, 봄 기운이 살짝 느껴지는 때인 2월을 영어로 ‘February’이라고 한다. 이 말의 어원은 라틴어 ‘februare'' 즉 ‘깨끗게 하다’ ‘맑게 하다’라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2월에는 미국의 초대 대통령이자 영국과의 독립전쟁 후 나라를 안정시킨 조지 워...
[오피니언] 건국전쟁-이승만 정신
‘건국전쟁’이란 다큐멘터리 영화가 한국에서 2월 1일자로 개봉하였고, 많은 국민이 관람하고 있다. 이승만 건국 초대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만든 타큐멘터리 영화이다. 초중고등학교 학생들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관람하고 있다. 영화상영 도...
유사 복음과 잡탕 영성
아놀드 토인비는 20세기 역사학자입니다. 세상을 떠나기 전 옥스포드대 학술원에서 강연을 한 바 있는데 어쩌면 그의 마지막이 될 수도 있을 이 강연을 듣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습니다. 강연이 끝난 후 누군가 자리에서 일어나 그에게 다음과 같은 흥미로운 질문을 하였습니다. “아놀드...
낙락장송과 야생화
남가주 클레어몬트(Claremont)는 유학시절 내가 30대 청춘을 통째로 불사르며 주경야독으로 모교의 교수를 꿈꾸던 곳이다. 최종학위를 얻기까지 나는 공부에 지칠 때마다 습관처럼 학교와 인접한 이웃 식물원(Botanic Garden)으로 발걸음을 향하곤 했었다. 당시 모교(Cla...
더불어, 도우는 삶
연말 연시를 맞아 고국의 친구들과 인사하고 덕담을 나누던 중 J친구가 ‘우리 서로 멀리 떨어져 살더라도 더불어 살고 , 서로 도우며 살자’ 라고 하는 말이 오래동안 뇌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보통 사용하는 언어(말) 가운데 정감이 가는 언어를 꼽으라면, ‘더불어’...
[오피니언] 국민의 눈 높이
국민이 생각하는 정치의 눈높이는, 정치가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높다. 높다가 아니라 차원이 다르다. 좌, 우로 나누어진 이념논리, 노선과 계파논리 등 어느 것 하나 국민을 편하게 하는 것이 없다. 정치인들이 짜놓은 프레임 안에 국민을 가두고 길들이기를 수십년 변하지 않고 그...
[추모사]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고 채동선 전도사님을 추모하며
너무너무 사랑하는 내 좋은 친구, 우리 데이브레이크대학교가 시작할 수 있게 첫 장소를 선뜻 내주었던,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의 교회(마가교회)’ 설립자이며 담임 목회자인 채동선 전도사님이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갔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마치 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열(熱) 받지 않고 광(光)내는 목회
오래전 ‘기독교사상’ 글에 한국교회 문제를 지적하면서 “열(熱)은 많은데 빛(光)은 발하지 못한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님 만나고 인생 돌이켜 회개한 것이 잘못된 열심이었습니다. 열심히 주님을 핍박하는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새해 열 받지 않고 빛을 발하는...
나이 들어도 가치를 유지하는 길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의 취업률(34.95%)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15%)의 두 배가 넘는다. 세계 1위다. 이는 노인들의 일할 기회 확대라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이지만 은퇴 후 값싼 노동력 이용 확대 측면에서는 씁쓸하기도 하다. 나이가 들면서 설 자리가 줄어드는 까...
갑진년 새해, ‘푸른 용띠’의 해를 맞아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모두에게 가득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지난 해를 어떻게 살았냐고 물어 보시지도 않고, 또 다른 한 해를 선물로 주셨으니 이 또한 감사할 뿐입니다. 과수원지기 같았으면 열매를 제대로 맺지 못했으니 찍어 없애 버렸을지 모르는데, 사랑과 자비 그리고 인내의 하나님...
기적을 부르는 싱어롱(Sing-Along)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들이 한국에서 공연할 때마다 놀라는 일이 있다고 합니다. 아니 놀람을 넘어서 그들을 감동하게 하는 것은 관객들 모두가 한목소리로 가수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이라고 합니다. 영어로는 ‘Sing-Along(싱어롱)’이라고 하는 노래 따라 부르기를 언제부턴가 한국에서...
구두쇠
한 사람이 구두쇠가 되기 위하여 그 방도를 익혔으나 아직도 부족하다고 여겨져 구두쇠 선생님을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그는 선생님을 찾아가서 고기 모양으로 자른 종이 한 장과 술처럼 보이는 물 한 병을 가지고 상견례를 치르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마침 선생님은 외출하고 부...
따뜻한 국밥 같은 사랑
어바인에 따뜻한 국밥집이 생겼습니다. 우리 목회자들이 새벽기도 후, 아침 운동하고 뜨끈한 설렁탕에 몸을 데우며 담소하는 행복을 누렸습니다. 영하 기온은 아니지만, 속살이 에이는 만만치 않은 남가주의 겨울 날씨는 진한 고깃국물에 깍두기를 말아 먹으면 아랫목에 드러눕고 싶어집니다....
인간의 가장 신성한 첫째 의무
최근에 국무총리를 지내셨는 김종필 씨의 외동아들인 김진씨가 서울의 아파트에서 숨진채 발견되었다는 신문기사를 읽었다. 나랑 동갑인 사람이 중풍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났다니 “아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하는 옛 노래가 생각난다. 국무총리의 귀한 외동아들에 비하면, 나는 비...
[송년말씀묵상] 의미없이 또 한 해를 보낼 것인가?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 9:27) 한 해가 지나간다. 금년은 유난히 빨리 간 것 같다. 30대는 30마일로, 40대는 40마일로, 50대는 50마일로 간다더니, 정말 그런 것 같다. 새해가 시작되는가 했는데 한 해가 끝...
[세기언 독후감 수상작] ‘탕부 하나님’을 읽고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 나는 고등학생 때 미국으로 이민을 온 후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한국에서는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공부와 밝은 성격으로 늘 인정을 받으며 살아...
[교회음악이야기] 대강절 찬양 “문들아 머리들라”
“This was the most glorious day that I have yet seen” “이것은 지금까지 내가 경험한 것 중 가장 영광스러운 날이었다” John Wesley, Journal 25 January 1736. 윗 글은 감리교 창시자 존 웨슬리(John Wesle...
그녀의 삶이 설교이다
지난주 지미 카터 대통령의 부인 로잘린 카터 여사의 장례 예배가 아틀랜타 글렌 메모리얼 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역대 대통령들과 영부인들이 함께 참여하며 온 미국이 같이 슬퍼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의 손자 제이슨 카터가 조사하며 한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의 할머니는 추모 연설...
[고 차현회 목사 추모사] “이제 천국에서 편히 쉬십시오”
고 차현회 목사님은 저에게 큰 은혜와 사랑을 주신 어른이십니다. 저의 고향교회 원주제일교회의 담임이셨고 서울 수표감리교회 시무 중 6.25 전쟁을 만나 인민군에 납치되어 순교하신 차경창 목사님과 이옥남 사모님 사이에서 차 목사님은 출생하셨습니다. 차 목사님은 종교교회와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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