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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7/18/21
교차문화학 Ph.D 과정 ATS로부터 10년 인준 취득
그레이스 미션대학교
ATS로부터 10년 동안 전교육과정 인가 연장을 축하하는 기자회견에 참여한 한기홍 이사장, 최규남 총장과 교수진들

 

<CA>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총장 최규남 박사, 이사장 한기홍 목사)는 ATS(북미주 신학대학원협의회)로부터 금년 7월 1일부터 10년 동안 전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인가 연장 받는 쾌거를 이루고 이를 기념하는 기자 회견을 가졌다.

특별히 그동안 트랙스(TRACS)의 인가를 받아 운영해오던 박사원 교차문화학 철학박사(Ph.D in ICS) 과정도 이번에 ATS로부터 10년 인가를 받았다. 이는 Ph.D in ICS프로그램이 학문성과 교수진, 운영능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간주되어 고무적인 일이며 한인신학교로서는 최초의 일로 알려지고 있다.

 

GMU 박사원(원장 이병구 교수)엔 현재 80여명이 재학 중인데 특히 2021년 가을학기부터 글로컬 리더(Glocal Leader)들을 위하여 영어과정을 시작했고 현재 7명이 입학했다. GMU 박사원의 3가지 설립 목적은 첫째 23,000여 명의 한국 선교사들의 리더십 개발을 통한 역할 전환과 사역전환에 기여하기 위함이며 둘째는 한국 선교운동의 발전과 복음주의 선교 신학의 역량강화에 기여하는 것이고 셋째는 비서구권 선교운동의 선교지도자를 배출하여 세계선교운동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다.

 

세계선교를 위한 선교사 배출과 목회자 양성을 목적으로 1995년 12월에 설립된 그레이스 미션대학교는 2021년까지 6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이들은 현재 전 세계에서 선교사와 목회자로 헌신하고 있는 중이다. GMU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국제 총회 직영신학교로서 현재 2대 총장 최규남 박사가 부임하면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고 은혜한인교회 담임목사인 한기홍 이사장의 지지와 협력으로 코로나 팬데믹 중에서도 계속 성장하고 있다.

 

한편 이번 ATS로 10년 인가 취득을 받은 박사원 교차문화학 철학박사 과정은 재학생 70%가 현장 선교사들이며 20개국 선교사들이 공부 하고 있는 중이다. 또 선교사 장학금 40%를 지급하고 있고 ATS인가 받은 Ph.D과정 중 가정 저렴하게 공부할수 과정이다.

 

특히 Ph.D 프로그램 디렉터인 문상철 교수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선교 문화인류학자로이며 세계적인 선교학자 찰스 밴 엥겐(Charles Van Engen) 교수가 이번 가을학기에 강의를 맡을 예정이다. 선교학 박사과정과 철학박사 과정 50%는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그레이스 미션대학교 입학에 관한 문의는 (714)525-0088, admissions@gm.edu, 박사원은 www.dr.gm.edu, doctorial@gm.edu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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