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에인절스 헤이븐(전 은평천사원) 명예회장의 장례예배가 지난 12월 5일 서대문구 은평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 교회를 담임했던 김영헌 목사(현 남가주 원목회원)가 고인을 추모하며 설교했다.
“버려진 아이는 없다”는 신념으로 55년동안 한국 아동 복지의 방향을 바꾸게 한 고인은 장애인 복지의 새로운 지평을 연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고인은 생전 은평교회 장로로 섬겼다.[관련기사=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