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희망친구 미주기아대책(KAFHI)이 오는 5월 12일부터 25일까지 남가주 지역 주요 교회에서 ''느헤미야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아프리카 빈민촌 청소년 직업학교 및 HIV 부녀 재활센터 건립을 목표로 하며, 기아대책 명예이사장인 손봉호 교수(서울대 명예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나눔과 윤리의 메시지를 전한다.
기아대책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200,000의 기금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손봉호 교수는 여러 교회에서 특별 설교와 세미나를 통해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