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디에고 예담교회서 열린 개회얘배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원홍연 목사 제공]
<CA> 연합감리교회(UMC) 2026년 서부지역 목회자 가족 수련회가 7월 6일(월) ~ 7월 9일(목) (3박 4일) 샌디에이고 힐튼 미션 밸리(San Diego Hilton Mission Valley)에서 개최되고 있다.
목회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목회자 및 그 가족들이 아름다운 샌디에이고 자연 속에서 온전한 쉼을 누리고 영육 간의 에너지를 재충전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수련회에는 서부지역 목회자 총 30가정 (총 80명)이 참여하고 있다.
첫날 개회예배는 지난 7월 6일(월) 저녁 샌디에고 예담교회(담임 이순영 목사)에서 개최되었는데 이강원 목사(쿠퍼티노 예수사랑교회)의 기도후에 한의준 목사 (하와이 그리스도교회)가 "잠깐 쉬어라" (본문: 마가복음 6장 30-32절)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날 이창순 목사 (UMC 은퇴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7월 9일(목) 열리는 폐회예배에는 칼팩 연회 도티 에스코베도-프랭크 감독 (Bishop Dottie Escobedo-Frank)이 설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