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Login    /   Logout
818.624.2190
선교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1/30/21
SG선교회 주최 ‘아모르 음악축제’ 개최
과테말라 원주민 어린이 영재교육 위해
아모르 음악축제가 12월 6일 옥스퍼드 호텔에서 열린다


<CA> 과테말라 원주민 어린이 영재학교 기금모금을 위한 ‘아모르 음악축제’가 오는 12월 6일(월) 오후 6시 옥스퍼드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다.

 

특별히 과테말라를 비롯 중미 선교를 위해 창립된 SG선교회(Serve and Give Mission)가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소프라노 글로리아 안, 김종숙, 이영주 등과 테너 오위영, 최원현, 바리톤 채홍석, 그리고 피아니스트 김경미 등이 출연한다.

 



지난 8월 창립된 SG선교회는 아주사 대학교 교수였던 박성민 박사가 대표를 맡아 ‘세상의 희망은 교회이며 미래의 희망은 어린이들’이라는 모토로 설립되었다. 과테말라와 중미지역 선교에 역점을 두되 특히 어린이 선교를 위해 설립되었다.

 

지난 8월 창립된 SG선교회 창립예배 참가자들


SG 선교회는 오는 2023년 1월 과테말라에 기독교 초등학교 설립을 계획하고 있는데 기독교 세계관으로 무장된 어린이들을 길러 내기 위함이다. 우선 킨더가튼과 1학년, 두 학년으로 우선 출발하여 각 학년 10명의 학생으로 시작하며 10명 중에 1명은 신체적 장애가 있는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교회 사무처장은 승광철 목사가 맡고 있다.

한편 이날 아모르 음악축제의 디너 포함 티켓 가격은 50달러다.

⯈SG 선교회에 관한 문의: (818)331-5478, (661)618-9392

 

 
List   

크리스천 위클리
후원교회/기관
The Christian Weekly
621 S. VIRGIL AVE. #260
LOS ANGELES, CA 90005
TEL. 818.624.2190
Email. cweeklyusa@gmail.com
COPYRIGHT © 2015-2020 THE CHRISTIAN WEEK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