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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8/23/17
시인 조춘씨, 소망우물 후원금 전달
조춘 시인(가운데)이 유분자 이사장에게 소망우물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CA> 시인 조춘(본명: 정춘자)씨가 최근 ''장미를 다듬으며''라는 시집을 출간한 후 그 기념으로 소망소사이어티 소망우물에 후원금을 기증했다.

지난 5월 10일 소망소사이어티 교육고문인 그레이스 김 선생의 소망 독서모임 특강에 참여하여 소망의 여러가지 활동을 알고 감동을 받았다는 조춘 시인은 "출판 기념으로 도네이션해 주신 분들의 정성어린 후원금이 아프리카의 우물 파는 일에 귀하게 쓰였으면 좋겠다"라며 소망 우물 후원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조 시인은 숙명여고, 이화여대 약대를 졸업한 후 한국에서 약사로 활동하다 1981년에 미국에 이민와 오렌지 카운티의 실비취에 살고 있으며, 2006년, ''21문학''으로 등단한 후 ''시와 사람들''의 동인으로 미주시인협회회원, 미주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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