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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4/18/21
LA출신 송기성 정동감리교회 목사 은퇴
은퇴찬하예식이 끝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종오 클레어몬트 부총장 제공]

 

<CA> 1984년부터 2007년까지 나성한인교회를 담임했던 송기성 목사가 ‘한국 개신교의 어머니 교회’로 알려진 정동감리교회 제20대 담임목사로 초청받아 부임하여 14년을 목회한 후 지난 4월 18일 은퇴했다.

 

지난 18일(주일) 오전 11시 30분에 열린 은퇴찬하예식은 박승준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강호근 목사의 성경봉독(딤후 4:7~8), 박춘화 감독의 은퇴선언과 격려사, 전인영 장로의 찬하사, 김동수 장로(은퇴찬하 위원장)의 찬하패 증정, 권영훈 장로(장로회장)의 설교집 증정, 송기성 목사의 감사인사 순서로 진행되었다.

 

감신대와 클레어몬트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은 송 목사는 나성한인교회를 섬기는 동안 LA지역에서 미주감리교 신학대학 총장을 지냈고 2014년부터 현재까지 고 손인식 목사와 함께 ‘그날까지 선교연합’을 세워 공동대표를 맡아 오고 있다.

 

2012년엔 북한회복감리교회연합을 창립하여 초대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미주복음방송 상임이사를 지내는 등 개체교회를 넘어 미주한인교계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해 왔다.

 

송 목사는 이날 정동교회에서의 고별 설교를 고후 12:7~10절 까지의 말씀을 본문으로 ‘인간의 약함과 하나님의 은혜’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편 송 목사의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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