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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9/01/21
“1년 반 만에 모였어요”
미 동남부 지역 감리교 원로교역자회 가족 피크닉
미 동남부지역 원로목사 가족 피크닉이 일년반만에 열렸다 (사진=한상신 목사)

 

<GA> 미 동남부지역 감리교 원로교역자회 피크닉이 지난 8월 30일(월) 조지아주 플라워리 브랜치에 있는 밴 푸 공원(Van Pugh Park)에서 열렸다.

 

동남부 지역 거주 원로 목사 가족들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모임이 중단되었다가 1년 반만에 다시 만나는 기쁨을 함께 나누며 격려와 사랑 가운데 오찬을 함께 나눴다.

 

특별히 테네시주에 거주하는 양재서 목사와 윤태헌 목사 내외가 함께 참석하여 더욱 반가운 자리가 되었다. 또 아틀란타 한인교회 인테림 패스터로 와 있는 김홍기 감신대 전 총장 부부도 참석했다.


 


이날 피크닉에서는 홍연표 목사(원로 교역자회 회장)의 사회, 문건연 목사의 기도, 박익수 목사의 설교, 허상길 목사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오찬은 김홍기 목사 부부가 제공했다.

 

미 북동부 지역 그린랜드연합감리교회를 은퇴하고 조지아주에 정착한 한상신 목사는 “아주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피크닉이 열렸다. 이런 모임을 통해 원로 목사님들이 위로받고 이민목회를 회고하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모습이 정겹고 아름다웠다”고 그날의 분위기를 전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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