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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9/01/21
허리케인 ‘아이다’로 피해입은 이동섭 목사
루이지애나한인연합감리교회 교회당, 목사관 피해입어
목사관 내부가 물에 잠겼던 목사관 내부. 전기복구에 수주가 걸릴 전망이라 이게 걱정이다

 

<LA> 루이지애나 주를 강타한 허리케린 아이다(IDA)로 뉴올리언스 유일의 한인연합감리교회인 루이지애나한인연합감리교회가 큰 피해를 입었다.

 

교회당보다도 목사관의 피해가 더욱 커서 지붕이 부분적으로 강풍에 날아갔고 이 바람에 집안에 물이 차서 어디서부터 복구를 시작해야 할지 망연자실 상태다.

 
 소나무가 쓰러져 뒤 뜰을 덮쳤다 



이동섭 목사는 “전기, 개스, 물이 끊겼으니 당장 생활이 곤란하다. 특히 전기 공급이 5주후에나 가능하다고 지역 당국이 밝히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그것도 관공서나 공공시설에 국한 될 것이고 가정 집에 전기가 복구되려면 아마도 수주가 더 걸릴지도 모르겠다. 우선 전화 통화는 자동차 엔진을 켜고 전화기를 충전하여 겨우 외부와 소통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강풍과 폭우로 지붕이 날아갔다. 


170년 만에 찾아온 초강력 태풍 아이다가 남부지역을 초토화시키면서 100만 가구가 넘게 정전피해를 입은데 이어 홍수 피해도 잇따르고 있다. 9월 1일 현재 사망자는 4명으로 보고되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인명피해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동섭 목사 연락처는 (512)296-9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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