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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9/21/21
제17회 글로벌 국제선교대회에 30여 민족교회 참가
기독교 박해국가 성도들 위해 미 주류교회 역할 등 논의
정윤명 목사의 사회로 복음의 자유를 억압받고 있는 국가의 교회들을 위해서 미국 주류교회가 해야 할 일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

 

<CA> GIM(글로벌 국제선교∙교회연합)가 주최한 제17회 글로벌 국제선교대회(대회장: 정 윤명 목사, 월넛크릭 GIM교회 담임)가 지난 9월 19일 오후 5시 샌프란시스코 지역 프리몬트에 있는 Echo.Church(담임목사: Paul McGovern)에서 열렸다.

 

이날 국제선교대회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미 주류교회를 중심으로 약30여 민족교회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그의 영광을 만민 가운데 선포할 지어다(시편 96 :3)’란 주제로 열린 이날 대회 패널에서는 ‘진리와 자유’란 주제에 맞춰 메시지, 선교패널, 선교보고, 찬양 등으로 진행되었다.

 

선교 보고에서는 6만 이상의 아프칸인들의 거주하는 프리몬트의 개척 선교사의 보고로 시작, Echo.Church의 지역선교와 브라질 선교, 일본의 청년선교, 파키스탄, 이란, 이스라엘, 엘살바드로의 사역보고가 있었다.

 

대회장인 정윤명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선교패널에서는 복음을 전하는 각 민족교회가 해당국가에서 부당한 법률을 통과케 하여, 복음의 자유를 박탈하고, 신자들의 부당한 대우와 압제를 받고 있는 사람들을 가장 잘 도울 수 있도록 미국교회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한 열띤 논의가 있었다.

특히 아프가니스탄에 남겨진 기독교인들과 북한의 기독교인 숙청 및 인권박해에 관해서는 미국교회가 복음의 사랑을 나누는 역할과 함께 핍박받는 국가의 교회를 방문하고 격려하며,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자유를 누리게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에코교회, 루마니아 남성합창단의 합창에 이어 샌프란시스코의 ‘아름다운 여인들의 모임’(대표: 강영혜 음악선교사)의 크로마 하프의 연주도 있었다.

 

 

사진설명: 정 윤명 대회장 목사의 사회로 "복음의 자유를 압제당하는 국가의 교회을 위해 미국주류 교회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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