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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1/09/21
나침반교회 창립 23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식
나침반교회 창립 23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식이 열렸다

 

<CA> 나침반교회(민경엽 목사)가 지난 11월 7일 오후 3시 창립 23주년 기념 예배와 임직식을 가졌다.

 

민경엽 담임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우종복 장로의 기도후에 박헌성 목사(나성열린문교회)가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한 교회’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설교에서 “말씀이 들리는 교회, 감사하며 믿음으로 섬기는 교회, 충성하는 성도가 되어야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한 교회가 될 수 있고 구름기둥, 불기둥의 역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날 시무장로 강손희, 백승우, 안수집사 박내원, 시무권사 김신희, 김줄리아나, 명경란, 문은주, 명예권사 김기자, 김지수, 최사라, 은퇴권사 유순덕 권사 등이 서약식을 새로운 직분을 받았다.

 

답사에서 강손희 장로는 “늘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성실하게 섬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OC교협 전 회장인 김기동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날 민경엽 목사는 “오늘의 임직예배를 통하여 오직 교회가 이 세상의 희망인 것을 다시 한번 선포하며 그 희망의 설계를 보여주는 공동체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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