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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1/16/21
감신대 동문회 주최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 성료
브룩사이드 골프코스서 총 37명 참가, 챔피언엔 제임스 정 장로
브룩사이드 골프코스에서 열린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CA> 감신대 미서부지역 동문회(회장 조건갑 목사)가 주최한 제3회 동문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지난 15일(월) 오전 8시 패사디나에 있는 브룩사이드 골프코스 제2코스에서 개최되었다.


본지 후원으로 열린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는 목회자와 평신도간의 우의를 다지며 작은교회 동문 자녀들을 위한 장학기금을 모금한다는 목적으로 2018년 시작되었으나 지난해는 코비드-19으로 인해 개최하지 못하고 금년에 3회째 열리게 되었다. 원래 지난 10월 25일 개최예정이었으나 비가 오는 관계로 이날로 연기되었다.


 
챔피언을 차지한 제임스 정 장로(왼쪽)가 조건갑회장으로부터 우승 트로피를 받고 있다(위사진). 
아래 사진 왼쪽부터 메달리스트 정동광 목사, 근접상 지성은 목사, 장타상 김종환 목사 



총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9시부터 티오프가 시작된 이날 토너먼트에서 ▷챔피언: 제임스 정 장로, ▷메달리스트: 정동광 목사, ▷2등: 위만종 장로, ▷3등: 김수희 장로, ▷장타상: 김종환 목사, ▷근접상: 지성은 목사가 각각 차지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퍼터 등 부상이 전달되었다.







한편 대회가 열리기 전 인사말에 나선 조건갑 회장은 “장학금 모금에 협력하는 마음으로 참가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한다. 참가비로는 오늘 경비로 충당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동문여러분들과 동문교회들이 십시일반 장학금을 보내주셔서 금년 동문회 총회 때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일흠(UMC 은퇴)목사의 개회 기도 후에 부회장인 지성은 목사가 경기규칙 등을 설명했고 참가자들에겐 간식 및 점심식사가 클럽하우스에서 제공되기도 했다.


이날 미시간에서 목회하다 은퇴한 후 1주일 전에 로렌하이츠 베이커 홈(은퇴목회자 촌)으로 이주해 온 이재형 목사도 참가하여 후배목회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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