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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1/07/22
소망소사이어티 새해 시무식
유분자 이사장 “코로나로 시국은 엄중하나 중단없이 나아가자”
소망소사이어티 새해 시무식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CA> 소망 소사이어티(이하 소망)는 지난 1월 6일(목) 오전 10시 30분 소망 소사이어티 소망홀에서 2022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를 여는 비전과 활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사, 회원, 자원봉사자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이번 시무식은 최경철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날 시무식은 소망의 2021년도 활동 보고 영상 후 소망중창단이 ‘소망의 노래’를 불러 주었고, 라팔마 한인연합감리교회 김도민 목사의 기도, 아르모니아 싱어즈의 테너 김성봉씨의 특송, 토랜스 조은 교회 김우준 담임목사의 신년 메시지, 최경철 사무총장의 2022년 10대 계획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시무식에서 김의준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금년 10대 계획 중엔 LA 치매 케어교실 오픈, 시애틀에 새 지부 창설, 제6차 차드 비젼트립등이 계획되어 있다.

 

이어서 소망의 조직과 부장단 임명식,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시상식이 있었다. 대통령 자원봉사상엔 홍정옥 씨가 수상했다.

 

유분자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소망의 자산인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2022년, 코로나로 시국은 여전히 엄중하지만 중단없이 같은 마음을 가지고 같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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