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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1/16/22
세계예수교장로회(WPC) 총회 연합기도회
“성령과 권능이 충만하게 하소서!”
WPC총회연합기도회가 필라델피아 둥지교회서 열렸다


세계예수교장로회(WPC) 총회(총회장 김정도 목사) 연합기도회가 지난 14일(월)부터 15일(화)까지 양 일간 필라델피아 둥지교회(김정도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목회자와 사모들이 ‘비상하는 총회’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며 마음을 새롭게 다졌다.

 

첫날 14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연합기도회는 서기 황광호 목사 인도로 세미나가 개최됐다.

 

세미나는 강사 박등배 목사(서머나교회)가 ‘나의 달려갈 길’(행 20:24)을 주제로 오후 2시-3시까지, 김상근 목사(뉴욕 밝은빛교회)가 ‘복음 들고 산을 넘는 자’(사 52:7)란 주제로 오후 3시-4시까지, 나정기 목사(이레교회)가 ‘주님! 우리의 갈 길을 인도하소서’(시 126:5-6) 주제로 4시-5시까지 각각 세미나를 인도했다.

 

세미나를 인도한 강사들은 자신들의 목회현장에서 겪은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 고난의 순간을 통과하면서, 어떻게 새롭게 설 수 있었는지를 간증집회 형식으로 이어갔다.

 

저녁식사 후 7시 30분부터는 총회장 김정도 목사 인도로 영적 대각성 성회 및 연합기도회가 있었다.

 

주강사 박헌성 목사가 대각성 연합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필라교협 회장 채왕규 목사의 환영축사와 찬송가 195장 ‘이 세상의 모든 죄를’ 다함께 찬송한 후, 장로 부총회장 유성환 장로(나성열린문교회)의 기도, 부회의록 서기 권극중 목사의 성경봉독, 총회 임원들의 특별찬양, 주강사 박헌성 목사(나성열린문교회)의 ‘교회와 목사’(출 40:34-38) 제목의 설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헌성 목사는 “혼탁해진 이 시대에 목회자들이 먼저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며 “우리 목사들이 먼저 깨어 있어 기도의 제단을 뜨겁게 쌓아 올리자”고 역설했다.

 

이어진 기도회에서 박 목사는 1) 목회자 자신을 위해 2) 교회 부흥을 위해 3) 총회 발전을 위해 4) 미국 영적 각성을 위해 등의 4가지 기도 제목으로 기도회를 인도하며 통성기도를 뜨겁게 이어갔다.

 

총무 하요한 목사(남가주나들목교회) 광고 후 증경총회장 정우용 목사(예일교회) 축도로 연합기도회를 은혜롭게 마쳤다.

 

 

15일 둘째 날에는 랭커스트에서 성극 “다윗” 공연을 관람하며 기도로 다시 일어서는 목회자상에 대한 진지한 토론을 이어갔다.

 

한편 둥지교회 성도들은 원근 각 지로부터 모인 연합기도회 참석자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봉사로 회원들을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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