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호 목사(오른쪽서 세번째)가 최영봉 남가주 교협회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CA> 미주한인의 날 기념 주일 확산을 위해 미주한인재단 회장 이우호 목사(모레노밸리한인교회/코랄리치한인장로교회 담임)가 남가주 교협(회장 최영봉 목사)에 5천불을 기부했다.
이우호 목사는 최근 가주 하원의원 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남가주교협은 미주한인의 날 기념예배를 내년 1월 13일 서부열린문교회(담임 박헌성 목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이 주관해서 열리게 된다.
이우호 목사는 성금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미 연방하원 상하원에서 결의된 미주한인의 날이 전국으로 확산되어 우리 미주 한인축제로 발전하고 미주한인이민뿌리교육을 통하여 하나님 주권과 섭리를 후세들에게 가르치는 소중하고 뜻깊은 날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