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셔연합감리교회서 열린 남가주 원목회 7월 정기모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CA> 남가주감리교원로목사회(회장 정신관 목사) 7월 정기모임이 지난 7월 14일 오전 11시 윌셔연합감리교회서 열렸다.
김태근 목사의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는 김영헌 목사가 기도하고 이창순 목사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날 모임은 윌셔연합감리교회가 원로목사인 이창순 목사 9순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원목회원들을 초청하여 진행되었다.
예배는 김광진 목사의 축도로 폐회되었다.
한편 7월 생일을 맞은 회원들을 축하하는 시간에는 류문기, 이은철, 이창순, 정신관, 조태준 목사와 김헬렌, 김효실, 이순희, 이인숙, 정영순, 정희순 사모의 생일축하의 시간이 있었다. 한편 8월은 원목회 모임을 휴회하기로 했다.


금년 9순을 맞은 이창순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