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사랑교회 섬김이들이 고교교사들에게 감사의 짐심식사를 접대하고 있다
<CA> 샌디에고 주사랑교회(담임 이요한 목사)는 ‘지역사회섬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고등학교 교사들에게 점심을 대접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8월 8일(금) 제임스 메디슨 하이스쿨(교장 Fred Hilgers)을 방문한 이 교회 섬김이들은 교사들에게 점심을 대접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요한 담임목사는 “지역은 섬기는 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셨던 가장 첫 사역이었다”라며 주사랑공동체는 계속해서 지역사회에 사랑이 필요한곳에 예수의 사랑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레드 힐거스 교장은 “학기가 시작되기전 선생님들 컨퍼런스에 점심을 제공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날 샌디에고교육구 커뮤니티 스쿨 코디네이션 담당자를 만나 앞으로 교회와 교육구가 협력하여 지역을 위한 더 많은 봉사활동을 펼쳐가기로 했다..
주사랑교회는 이번 고등학교 섬김 이외에도 지난 어머니 날 지역 어머니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담아 선물을 전달한 적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