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혜한인교회 한여름 성령집회를 인도하는 문강원 목사
<CA>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의 2005년 한여름 성령집회가 지난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원천교회 문강원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다시 일어서게 하시는 하나님’이란 주제로 개최되었다.
문 목사는 ‘주 예수 나의 산 소망’(시편 121:1-8),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마가 5:25-34), ‘빈 배를 채워주시는 예수님’(누가 5:1-11), ‘내게 묻는 세가지 질문’(출애굽기 3:1-3)등의 제목으로 새벽, 저녁, 주일 예배에서 설교했다.

은혜기독실업인회 주최로 열린 경영세미나에 앞서 강사 이중명 장로와 한기홍 담임목사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지난 9일(토)에는 문강원 목사와 함께 방미한 이중명 장로(고급 레저시설 전문기업 아난티 회장)가 은혜기독실업인회가 주최한 경영세미나를 인도했다.
이 장로는세미나에서 “여러번 사업에 실패했지만 그때마다 주님 붙잡고 다시 일어나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선물로 받아 성공적인 사업가로 오늘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그는 “결국 사업 성공의 요인은 사랑하는 마음, 긍정적인 사고 방식, 창조적인 아이디어”라고 강조하고 기업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하게 헌신할 때 함께 성장하고 더불어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