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밀리 힐링 캠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CA> 엘피스 가정사역원(Elpis Family, 대표 박운송 목사)이 주최한 제5회 패밀리 힐링 캠프(Family Healing Camp)가 시에라 마드레에 있는 메이터 돌로로사(Mater Dolorosa) 수양관에서 성료되었다.
‘나는 찾아 떠나는 여행’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힐링 캠프는 8월 25일(월) 오전 10시부터 26일(화) 오후까지 개최되었다.
백미진 전도사의 찬양인도와 박운송 목사의 환영인사로 시작된 첫날에는 김웅민 목사(엘피스사역원 이사장)가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했고 유수열 목사(CGNTV 미주지사 지도목사)가 ‘자기돌봄’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우리들의 이야기’, 황화진 선교사의 선교보고, 신혜원 사모가 이끄는 ‘나에게 쓰는 편지’등으로 진행되었다.
둘째날에는 한진주 사모가 지도하는 ‘캘리그라피’와 성찬식 그리고 원홍연 목사(LA복음연합감리교회)가 폐회예배에서 설교했다.
참가자들은 고요한 수양관에서 이틀을 보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자연과 말씀안에서 힐링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