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대혁 목사
<CA> 한국 사랑의교회가 오정현 목사 후임으로 윤대혁 목사를 청빙하기로 결정했다. 윤 목사는 남가주 퍄사디나에 있는 사랑의빛선교교회 담임목사로 있다. 사랑의교회 당회는 지난 16일 청빙위원회가 추천한 윤 목사를 제3대 담임목사(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다고 밝혔다.
교회는 18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향후 제직회·공동의회 등 위임 절차를 거쳐 3대 담임목사로 확정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공동의회 인준이 통과되면 윤 목사는 2026년 초 한국으로 들어와 약 1년간 동사사역을 거친 뒤, 2027년 초 위임식을 갖게 된다
윤대혁 목사는 총신대·총신대학원에서 선교학을 전공했고, 현재 미국 덴버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