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서울 시청 앞 광장엔 벌써 환하게 성탄 트리가 점등되었다.
지난 11월 17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는 ‘2025 대한민국 성탄축제 성탄트리 점등식’이 열렸다.
매년 이 점등식은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주최해 오고 있다. 금년에는 서울특별시, 여의도침례교회, CTS문화재단, CTS인터내셔널, 사단법인 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가 후원하여 개최되었다. 이날 점등식을 가지고 불을 밝힌 성탄 트리는 오는 2026년 1월 1일까지 불을 밝힌다.
이날 점등식은 전기철 목사와 남보라 배우 사회로, 1부 기념음악회, 2부 성탄트리 점등식 순으로 거행되었고 CTS를 통해 전 세계에 생방송됐다.
점등식에는 CTS 감경철 회장을 비롯해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 대통령실 경청통합수석실 허은아 국민통합비서관, 나경원 국민의 힘 의원 등 정계 주요 인사들과 교계인사들, 시민대표들이 참여했다.
[사진출처=CTS-TV 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