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스베이 목사회 11월 정기 모임에서 신용환 목사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되었다(뒷줄 오른쪽에서 두번째).
<CA> 사우스베이목사회는 지난 11월 12일(수) 선한목자교회(담임 이승혁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장에 신용환 목사(주님세운교회 담임), 부회장에 이승혁 목사를 선출했다. 특별히, 5인 운영위원(신용환 목사, 이승혁 목사, 김진주 목사, 정충일 목사, 남상권 목사)을 도입해, 회장단의 사역을 돕기로 했다.
이날 예배는 사회 신태섭 목사, 기도 남상권 목사, 설교 이승혁 목사, 통성중보기도, 축도 이승혁 목사가 맡았다. 설교를 맡은 이승혁 목사는 고전 15:57-58 본문을 중심으로 ‘주 안에서 헛되지 않는 수고’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편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신용환 목사는 인사말에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목사회를 섬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 의결 주요 사항으로는 △ 운영회원 5인 추대 △ 월례모임 격월제로 변경 △ 모임시간을 오전시간으로 변경 △ 목사회 재정방안 모색 △ 지역 교회 연합행사 개최 △ 회원 SNS 및 연락체제를 강화해 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