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피스 패밀리 이사회 및 찬양콘서트가 LA복음연합감리교회서 열렸다
<CA> 엘피스 패밀리(대표 박운송 목사)의 2025년 이사회 및 찬양콘서트가 지난 11월 3일(주일) 오후 LA 복음연합감리교회(원홍연 목사)에서 열렸다.
박운송 목사의 환영인사에 이어 원홍연 목사가 기도 한 후 설교에 나선 이영성 목사(윌셔연합감리교회)는 ‘소망을 주는 엘피스 사역’(요 5:1-9)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박운송 목사가 10여 년 전 시작한 엘피스 사역을 소개하며, “엘피스는 헬라어로 소망이라는 뜻으로, 가정 사역에 대한 하나님의 사명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모님들이 힐링을 해야 목회자 가정이 건강해지고, 그 사랑과 평안이 교인들에게 흘러 넘치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요한복음 5장에 두 가지 힐링을 엿볼 수 있다면서 첫째는 육체적 힐링으로, 예수님이 38년 된 병자에게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명령하자 완전히 치유된 것이고 둘째는 영혼의 힐링으로, 예수님이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하심으로써 죄로 물든 영혼도 치유하셨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목사는 “이 말씀은 오늘 날 영적으로 누워 지내는 모든 사람에게 주시는 명령”이라며 “머물러 있는 신앙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가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날 예배후에는 정종원 목사(아이엠 교회)가 진행하는 찬양콘서트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