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CMF 선교원 12월 정기 예배가 지난 12월 6일(토) 오후 5시 CMF선교원 회관에서 김철민 장로의 사회로 열렸다.
매튜 리 전도사의 기도 후에 신춘식 선교사가 “은혜로 여기까지, 주의 손에 한 걸음씩”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교에 이어 유영택 선교사(대륙), 김 훈 선교사(네팔)의 5분 간증이 있었고 원성구 선교사(인도)의 인도로 합심기도, 엄영민 선교사(캄보디아)의 축도로 집회가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