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 원로목사들로 구성된 은빛 중창단이 12월 원로목사회 총회에서 특별찬양을 드렸다. 이 중엔 90이 넘은 이창순 목사도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월은 흘러도 노래는 늙지 않는다는 듯 노익장을 과시하며 부르는 곳이라면 어디 든 찾아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형, 민병렬, 이창순, 정신관, 이은철, 김웅민, 정영길 목사. 한인 이민교회의 역사를 만들어 온 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