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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12/31/25
오렌지카운티장로협의회 신임회장에 김영수 장로 취임
은혜한인교회서 장로협 제12대 회장,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
김영수 신임회장이 장로협 기를 전달받고 있다

 

<CA> 오렌지카운티(OC) 장로협회의 신임회장에 김영수 장로(은혜한인교회)가 취임했다.


장로협의회는 지난 12월 27일(토)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 2층 친교실에서 제 12대 회장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부회장 정창섭 장로의 사회로 열린 감사예배는 5대회장 김태수 장로의 기도, 한기홍 목사의 ‘하나님을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지도자가 되십시요’란 제목의 설교로 1부 예배가 진행되었다.

한정훈 미주복음방송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린 이취임식은 김종대 전임 회장과 신명철 전임이사장의 이임인사에 이어 신임회장 김영수 장로와 신임이사장 황치훈 장로가 각각 취임인사를 했다.


김영수 신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이날 취임예배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아리랑 합창단’의 축가에 이어 심상은 목사(OC교협 이사장), 김은목 목사(남가주교협 회장), 영 김 연방하원의원이 축사를 전했고 황인철 목사(훌러톤 장로교회)의 권면사, 한기홍 목사의 취임자를 위한 기도 등의 순서로 이취임식이 이어졌다.

이날 김영수 장로는 회장 취임사에서 “거룩한 책임을 부여받은 신임 회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지역사회와 교회 앞에 부여 받은 사명을 깊이 깨닫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늘 말씀안에서 주의 도를 따라 기도하며 나아겠다”고 말했다.

김 장로는 또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는 장로협이 되어 이민사회와 다음 세대에 믿음의 본을 보이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 적극 참여하여 언덕위의 거룩한 등불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임하는 전 회장과 이사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한편 신임 임원단은 회장 김영수, 이사장 황치훈, 부이사장 김창달, 부회장 김봉호, 김종구, 정정건, 정창섭, 주홍, 사무총장에 정석봉, 부사무총장/재무에 신 진, 서기 김우석, 감사 김봉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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