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CBS TV 신임대표, 이사장 취임식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CA> 이종용 목사(코너스톤교회 원로)가 미주 CBS-TV신임대표에 취임했다. 한기형 목사의 후임으로 대표에 취임한 CBS-TV를 통한 복음전파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사장으로는 민 김 오픈뱅크 이사장이 취임했다.
지난 20일(화) 오후 6시 중앙일보 3층에 위치한 CBS 사무실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이종용 신임대표는앞으로 미주 CBS는 복음 전파 기능을 강화하고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 을 돕고 사회에 공헌하는 한인교계를 선도해 나가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예배에서는 고승희 목사(아름다운교회)가 설교자로 나서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사 43:19)’란 제목으로 설교했고 고태형 목사(선한목사교회)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종용 목사가 취임소감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