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연목회 조찬기도회 겸 정기총회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CA> 연목회(남가주 연세동문 목회자회)는 지난 1월 24일 미주복음방송에서 조찬기도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 정효남 목사(알테시아 장로교회)를 선출했다.
정 신임회장은 “지난 약 10년간 연목회를 섬기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은퇴 목회자와 현역 목회자 간 선후배 연결고리 역할을 잘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연목회가 계획하는 금년 주요 사역으로는 첫째, 세미나는 연 3~4회로 회수를 확대하고, 목회 현장에 직결되는 목회 이야기를 주제로 포함하여, 오는 3월 12일(목) 천진석(살림교회)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첫 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둘째, 연세선교찬양축제를 4월26일(주일) 개최하여 서아프리카 가나 등에서 38년간 선교 사역을 감당하다 돌아가신 에스더 권 선교사의 1주기를 기리고, 해외 선교지 및 지역사회 봉사기관을 후원할 예정이다.
또 11월 감사예배는 한인 커뮤니티가 감사의 달로 지낼 수 있는 축제로 장소, 내용 등의 새로운 구성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이날 1부 조찬기도회에서는 증경회장 장근성 목사(UMC 은퇴)가 시편 23편을 본문으로 ‘주님은 나의 목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고 정요한 목사(증경회장, 미주베델교회)가 대표기도를 인도했다.
-문의 : 신경섭 부회장(어노인팅 교회, 224.622.9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