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김환기 목사 장례예배가 구진모 목사의 집례로 로즈힐 메모리얼 공원에서 열렸다
<CA> 고 김환기 목사 장례예배가 지난 2월 12일(목) 오전 11시 로즈힐 메모리얼 팍에서 구진모 목사의 집례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임재만 목사가 기도하고 이미숙 권사의 ‘해 같이 빛나리’란 조가 후에 구진모 목사가 ‘영원한 위로와 소망’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구 목사는 “오랜 투병기간을 거치면서 육체적 연약함 때문에 힘들어 하셨던 김 목사님이 이제 고통 없는 하나님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 실 것”이라며 유족들을 위로했다.
신상만 목사의 조사, 이창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고 김환기 목사는 알함브라연합감리교회 시무중 뇌졸중으로 인한 치매로 22년간 투병생활을 하다가 지난 1월 27일 향년 84세의 나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