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C 한미연회 장로목사회 정기 모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NV> 글로벌감리교회(GMC) 한미연회 장로 목사회(Order of Elders)는 지난 2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라스베가스에 있는 글로벌 감리교회(담임 최영완 목사)에서 2026년 정기 모임을 개최했다.
“Remember, Renew, Revision(기억, 갱신, 재비전)”이란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모임에는 전국의 GMC 소속 장로 목사(정회원) 약 60여 명이 참가했다.
행사 기간 중에는 교단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다양한 강의와 워크숍이 이어졌는데 김태준 목사(콜로라도 스프링스 한미감리교회)는 ‘GMC의 정체성과 사명’을 주제로 강연하며 복음주의적 가치 수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류계환 GMC 총 감리사는 교단 행정 전반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성현 목사(하와이 로뎀감리교회)는 ‘비전 캐스팅 워크숍’을 통해 각 목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적 대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