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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2/16/26
사이프레스 고교 ‘과학클럽’ 동아리, 과학 올림피아드에서 열정의 도전
과학 올림피아드에 참가한 과학클럽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CA> UC 어바인에서 지난 2월 14일 개최된 ‘사이언스 올리피아드(Science Olympiad)’ 대회에서 사이프레스 고등학교 과학 클럽 학생들이 빛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약 1,000여 명의 학생들이 모여 치열한 경쟁을 벌인 이번 대회에서, 사이프레스 고등학교 과학 클럽의 18명의 학생들이 대표로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펼쳤다.

 

사이프레스 고등학교 과학 클럽은 약 50여 명의 학생들이 활동하는 동아리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18명은 수개월 동안 준비하며 단단한 팀워크를 다져왔다.  

 

이들은 인솔 교사인 프랭크스( Franks)교사와 클럽 회장인 사무엘 김 학생의 리더십 아래 대회를 준비하며, 서로를 돕고 격려하는 가운데 중요한 경험을 쌓았다.

 

대회 당일, UCI 캠퍼스에는 각기 다른 종목에 도전하는 학생들로 가득했다. 실험 장비를 다루는 학생들의 손길은 진지했고,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은 열띤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 경쟁은 치열했지만, 각 팀은 서로를 존중하며 배움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사이프레스 고등학교 참가팀은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으며 중요한 경험을 쌓았는데 학생들은 문제 해결 능력, 협력의 중요성, 끈기와 인내심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사무엘 김 클럽 회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성적보다 중요한 것은 함께 도전하며 성장하는 과정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플랭크스 교사는 “학생들이 대회 준비 과정에서 보여준 열정과 노력이 자랑스러웠다.  이들이 대회 후에도 그 경험을 토대로 더 큰 꿈을 꾸게 될 것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UCI에서 열린 사이언스 올림피아드는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도전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단순히 경쟁의 장이 아닌, 도전하는 자세와 성장하는 과정을 배우는 중요한 시간이었음을 모든 참가자들이 공감했다. 사이프레스 고등학교의 학생들은 그들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의 더 큰 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가능성이 커졌다.

 

이번 을 기회로 도전 정신과 열정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었고 학생들의 꿈과 열정이 앞으로도 큰 무대에서 빛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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