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은미 목사가 브라질여성사역자 모임에서 강연하고 있다
<상파울, 브라질> 브라질 한인여성사역자 모임은 지난 2월 2일(월) 오전 10시, 동양선교교회(담임 양경모 목사)에서 도은미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한인 여성 사역자 일일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들이여! 여자합시다”란 주제로 2시간 정도 세미나가 진행되었으며, 세미나 후에는 오찬을 나누고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모임에서는 총회를 열고 2026년 이끌어 갈 신임 임원진(회장 김혜란 선교사, 회계 권소영 선교사)을 선출하기도 하였다.
도은미 목사는 상파울 동양선교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한 황은철 목사의 부인으로 교회를 대상으로 한 가정사역자로 오랫동안 사역해 오다 지난해엔 레헴 가정생활연구소의 ‘도은미 스쿨’을 개소하기도 했다.
[남미복음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