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2차 OC기관 및 단체장 초청 연합 조찬기도회 참석자들이 MK장학생 및 자원봉사 청소년 등과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CA> 오렌지카운티(OC) 지역 교계가 함께 연합하고 OC교협이 주관하는 제12차 OC기관 및 단체장 초청 연합 조찬기도회가 지난 14일(토) 오전 7시30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약 300여 인근 리더십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OC기독교교회협의회(OC교협), OC목사회, OC한인여성목사회, OC장로협의회, OC기독교전도회 연합회 등 5개 주요 단체가 매년 공동 주최하고 있는 이 행사는 올해로 12회 차를 맞아 OC교협 증경회장 한기홍 목사의 환영사로 그 문을 열었다.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조찬 및 네트워킹으로 구성됐는데 1부 예배 사회는 조진용 목사(OC교협 부회장· 바인교회 담임)가 맡았으며 국민의례로 오위영 목사, 지경교수가 미국가와 애국가를 선창했다.
이날 설교는 심상은 목사(OC교협 이사장·갈보리선교교회 담임)가 ‘역사를 주도하는 1%의 리더들(민수기 13:30-31)’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특별기도 시간에는 OC교협 회장 최국현 목사(부에나파크임마누엘교회 담임)가 △오렌지카운티 지역 사회와 교회 회복, 민경엽 목사(OC교협 증경회장, 나침반교회 원로목사)가 △교포 사회와 한인회·각 기관 발전을 위해, 마지막으로 한기홍 목사가 △한국·미국 정치인들을 위한 축복을 주제로 기도하고, 최석호 가주상원의원과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을 위해 축복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