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지도자협의회 주관 한인타운 청소하기 봉사활동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CA> ‘한미 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 산하 청소년 환경 봉사 단체 ‘ESO‘가 지난 21일 LA 한인타운 영사관 앞에서 환경 정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쓰레기 수거와 거리 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거리청소에는 다양한 연령과 배경을 가진 약 3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주최측에서 제공한 장갑, 쓰레기 집게, 안전 조끼, 마스크 등을 착용하고 안전 수칙에 따라 봉사 활동을 펼쳤다.
레이첼 윤 회장은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올림픽 전까지 한인타운을 꾸준히 가꾸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 행사는 매달 한 차례씩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청소년과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오는 4월 25일(토) 오전 10시 LA 총영사관 주차장에 집결한 후 거리 청소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 및 학부모는 이메일(kalaoc23@gmail.com)을 통해 문의 및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