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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 Posted by 크리스천 위클리 04/22/26
금년 ‘국가기도의 날’ 기도회 남가주에선 영락교회서 열린다
미주성시화 운동 본부 주최로 5월 7일 오후 7시
미주성시화운동 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5월 7일 국가기도의 날 기도회에 관해 설명했다

 

<CA> 금년 제75회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 남가주 지역 기도회는 오는 5월 7일(목) 오후 7시 나성영락교회에서 개최된다. 특별히 금년은 미국이 건국된 지 25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이번 국가기도의 날은 더욱 의미 있는 기도회가 될 전망이다.


기도회를 주관하는 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의장 송정명, 한기홍 목사)는 지난 4월 21일(화) 오전 11시 미주평안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년 국가기도회 날의 의의를 설명하는 한편 전쟁 중인 미국과 세계 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자리인 만큼 많은 한인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여 기도대열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미국의 국가기도의 (National Day of Prayer)은 1775년 건국 초기 대륙회의에서 첫 선포된 이후, 1952년 해리 트루먼 대통령이 공식 연방 기념일로 제정했다. 매년 5 첫째 목요일로 고정된 이 날은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전 국민이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기도하고 회개하며 미국의 영적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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